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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지원2

서울시, 오늘부터 ‘자영업자 생존자금’ 2회차 지급 - 1회차 지급에 이어 2회차 지급 시작, 총 47만 자영업자 지원혜택 -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연매출 2억원 미만 영세소상공인 대상, 70만원×2회 현금 지급 - 당초 41만개소 5,750억→추가예산 934억 확보 총 6,684억원 지급, 소상공인 밀착지원 [벤처미디어= 최한규 기자] 서울시는 23일(목), ‘자영업자 생존자금’ 2회차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영업자 생존자금은 서울시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현금으로 70만원씩 2개월간 총 14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차 지급 관련 업종별로 살펴보면, 의복, 음·식료품, 문구용품 등 ‘소매업사업자’가 1,318개소로 가장 많았으며, 운수사업자, 음식점 사업자가 그 다음이다.특히 이번 수혜자 중 1인 자영.. 2020. 7. 23.
소진공 임직원,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 나섰다 [벤처미디어=최한규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과 임직원이 금일(4일, 목),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고 도마큰시장을 방문하였다. 조 이사장은 제65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임직원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도마큰시장으로 이동하여 상인회 관계자와 오찬 및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장보기 행사 전 이루어진 시장 상인과의 오찬에서 도마큰시장의 이형국 상인회장은 “최근 긴급재난지원금, 지역화폐 지원으로 인해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었던 전통시장에 서서히 활기가 돌고 있다. 이 활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 이사장은 “전국의 전통시장이 코로나19로 매우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 5월부터 최근까지 전통시장 10여.. 2020.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