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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38

삼성전자.. 소비자 맞춤형 가전 체험 후 구매 [벤처미디어=황일구 기자] 삼성전자가 다양한 소비자 맞춤형 가전을 더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도록 ‘나답게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나답게 스튜디오는 삼성전자의 가전제품 통합 슬로건인 ‘가전을 나답게’를 잘 반영한 ‘비스포크’ 주방 가전, ‘그랑데 AI’ 세탁기·건조기, 라이프스타일 TV 등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삼성전자는 11월 13일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을 시작으로 2021년 1월 말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본점·부산 본점, AK백화점 수원점 등 전국 주요 백화점 20개 지점에서 나답게 스튜디오를 운영할 예정이다. 나답게 스튜디오는 소비자가 삼성전자의 맞춤형 가전을 더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고객들에게 온라인.. 2020. 11. 16.
동대문 made in KOREA 제품에 정품인증라벨 부착…라벨갈이 원천차단 - 11월 중 동대문패션타운에서 판매하는 국내생산 의류·가방에 총 251만장 부착 - 한국조폐공사 화폐 위·변조 방지기술 적용, 스마트폰으로 소비자가 직접 정품 확인 - 원산지 위·변조 원천 차단으로 소비자 신뢰 회복, 상권 활성화 및 제품 경쟁력 강화 - 10일(화) 시-조폐공-동대문패션관광특구-한겨레신문사 상호협력 MOU 체결 [벤처미디어=황일구 기자] 서울시가 화폐 위·변조방지기술을 적용한 ‘정품인증라벨’ 251만장을 제작해 소상공인이 생산한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에 부착한다. 올해 의류와 가방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신발과 장신구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라벨을 스마트폰이나 소형감지기로 찍으면 생산지와 진품여부를 알려주는 방식인데 외국산 저가 상품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불법 행위 이른바 ‘라벨갈.. 2020. 11. 10.
서울시 '디딜자리 프로젝트', 경단녀·시니어 공익활동가 인생2막에 날개 - 공익활동가 일 경험 참여자 96명 중 62.5%가 40대 이상 경력단절여성, 5060시니어 - 임신·육아로 경력단절, 코로나19 실직한 4050여성들 양질의 일자리에서 새 미래 설계 - 은퇴 시니어의 새로운 일자리 징검다리 역할… 전문지식‧경험…전문지식‧ 사회 환원, 자아실현 동시에 [벤처미디어=김현주 기자] 공익활동가로서의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시의 ‘시민사회 디딜자리 100 프로젝트’가 경력단절 여성, 5060 시니어 등 일자리 취약계층 인생 2막에2막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 ‘시민사회 디딜자리 100프로젝트’는 공익활동 단체 등에서 공익활동가로 일하고 싶은 만 19세 이상 서울시민에게 일 경험을 제공해 향후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하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이다. 서울시는 공모를 통해 .. 2020. 11. 8.
청년 일자리 지원하는 청년 정책 청년들이 일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늘리기 위해 청년정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1.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IT활용 가능 직무에 청년을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에 6개월간 인건비을 지원한다. 월보수 200만원 이상인 경우 180만원 및 간접노무비 10만원을 지원하고, 월보수 200만원 미만의 경우 지급 임금의 90% 및 간접노무비 10만원을 지원한다. 참여 가능 기업은 채용계획서 제출 직전 달의 말일 기준 고용보험 피보험자수가 5인 이상인 기업이 대상이다. 예외적으로 일부 업종(지식서비스산업, 문화콘텐츠 산업, 신재생에너지 산업, 성장유망업종-전후방산업, 벤처기업, 청년창업기업-대표자 청년, 창업7년 이내)의 경우 1~4인 경우도 참여 가능하다. 채용 가능한 청년은 채용일 기준으로 만15세 .. 2020. 11. 6.
언택트 시대 '로봇' 활용한 디지털 역량교육 본격화 서울디지털재단 격차해소 로봇 개발 사업 ⓒ벤처미디어 [벤처미디어=황일구 기자] 서울디지털재단(이원목 이사장 직무대행)은 장·노년층 3천 명을 대상으로 로봇을 활용한 디지털 교육을 11월 2일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서울시 5개 자치구 노인복지시설 17곳에서 내년 1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산업부 ‘로봇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서울디지털재단과 강남구, 강동구, 관악구, 양천구, 중랑구 등 서울시 5개 자치구와로봇·교육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는 실증사업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대면형태의 디지털 교육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용 로봇을 이용한 안전한 비대면 교육환경에서 장·노년층의 디지털 기기 활용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게 교육의 취지다. 교육은 1:1 맞춤형 디지.. 2020. 11. 4.
소상공인 온라인교육 영상콘텐츠 공모전 실시 - 국민들이 직접 만드는 실전적인 소상공인 온라인교육 콘텐츠 확충을 위한 대국민 공모전 최초 실시 - 소상공인 교육 이용자들이 직접 평가하는 국민참여형 평가 도입 - 우수 콘텐츠는 대상 1명(중기부장관상 및 상금 300만원) 등 총 16명에게 상장 및 총상금 2,000만원 지원 [벤처미디어=신민용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소상공인에게 필요하고 유익한 온라인교육 콘텐츠 확충을 위해 대국민 ‘소상공인 온라인교육 영상콘텐츠 공모전’을 11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에 소상공인 온라인교육을 지원하는 교육 플랫폼인 ‘소상공인 지식배움터’*를 국민들도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수 있다. 그동안 ’소상공인 지식배움터‘는 소상공인의 창업·재창업과 업종별 .. 2020. 11. 3.
서울특별시, 공공와이파이 사업 추진 [벤처미디어=김현주 기자] 과기정통부(장관 최기영)가 서울특별시(시장 권한대행 서정협, 이하 ‘서울시’)와 공공와이파이 사업에 대해 국민의 통신접근권 제고를 위해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과기정통부와 서울시는 공공와이파이 사업 관련 비대면 시대에 무료 데이터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국민들이 편리하게 통신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손을 맞잡은 것이다. 서울시는 시 전역에 2021년까지 공공와이파이 총 1만8450대(실외형, 기존 7420, 신규 1만1030)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과기정통부도 2022년까지 전국에 5만9000대, 버스와이파이도 2만9100대를 설치해 총 10만6550대의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두 기관은 공공와이파이 사업을 긴밀히 연계해 주요 도로, .. 2020. 11. 2.
국제CSS지식센터, 기후변화 대책 마련을 위한 탄소 저감 방식 도입 [벤처미디어=이보나 기자] 국제CCS지식센터(International CCS Knowledge Centre)는 RSM Canada와 공동으로 ‘캐나다 내 대규모 CCS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백서를 발표했다. 이 백서는 배기가스 감축을 위해 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한 길을 제시하는 대규모 탄소 포집 및 저장(CCS) 기술에 대해 캐나다 세제와 보조금 제도상에서 인센티브를 부여할 여지가 있는지를 살펴본다. CCS는 국제에너지기구(IEA)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가 글로벌 탄소 감축 및 온난화 억제 목표 달성에 필수적이라고 지목한 바 있다. 캐나다의 경우 2030년까지 온실가스(GHG) 배출량을 2005년 대비 30% 감축한다는 파리협정 준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전망이며 최근에는 팬데믹 상.. 2020. 11. 2.
SK텔레콤, 레트로 트렌드 반영한 액세서리 출시 [벤처미디어=신민용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MZ세대가 주도하는 레트로(Retro, 복고) 트렌드를 반영해 전 세대에 친숙한 1990~2000년대 SKT 브랜드 로고로 디자인된 액세서리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레트로 액세서리는 카카오톡 내 메이커스와 SK텔레콤이 새롭게 오픈한 홍대 플래그십 매장 ‘T 팩토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MZ세대는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 출생한 Z세대를 지칭하며 이들은 예전에 한 시대를 풍미했던 소주, 밀가루, 음료 브랜드를 소비하며 즐기고 있다. SK텔레콤은 1984년 설립 후 지금까지 고객들로부터 1위 이동통신 기업으로 인정받는 데 큰 역할을 한 인기 브랜드들을 소환했다. 대표적으로 19.. 2020. 11. 2.
'서울형 스마트시티' 정책 에콰도르 콰야킬시에 수출 - 서정협 권한대행-신시아 비테리 과야킬시장 온라인 ‘스마트시티 협력 업무협약’ - 한국기업의 중남미 진출 지원 코트라 요청과 과야킬시장 제안으로 협약 성사 - TOPIS 등 양 도시 스마트시티 정책?경험 공유 ‘웨비나’도 개최…민간기업도 참여 [벤처미디어=신민용 기자] 서울시가 에콰도르 과야킬시(Guayaquil)에 ‘서울형 스마트시티’ 정책을 수출한다. 과야킬시는 최대 상업도시이자 태평양 수출입의 무역 관문으로, 에콰도르 정부가 지난 '19년 선정한 디지털 스마트시티 개발 계획도시다. 서울시는 30일 오전 8시 ‘서울시-과야킬시 간 스마트시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온라인으로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청 화상회의 스튜디오에서 신시아 비테리 히메네스(Cynthia Fernan.. 2020.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