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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나이트워크42K’ 부산 상륙...낙동강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벤처미디어 2020. 7. 11.

-8월 15일부터 이틀간 부산 삼락생태공원 및 낙동강 일대에서 진행… ‘생태공원’ 낙동강 진면목 확인할 기회
-8월 3일까지 2020 부산나이트워크42K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8000명 대상 티켓 판매… ‘언택트 대회’ 준비 만반

2020 부산나이트워크42K 홍보 포스터 ⓒ벤처미디어

[벤처미디어=이보나 기자] 8월 15일부터 이틀간 부산 일대에서 ‘2020 부산나이트워크42K’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나이트워크42K는 한강 변을 따라 15~42㎞의 코스에서 밤새 진행되는 워킹 레이스다. 이번에 비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제2의 도시’ 부산에 입성하게 됐다.

2020 부산나이트워크42K는 ‘언택트족’에게 새로운 콘셉트를 제시하는 대회다.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곳을 피해 낙동강이 지닌 생태공원으로서 진면목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대동 화명 대교와 낙동강 하구둑을 오색으로 밝힌 조명은 참가자들의 발길을 잠시 멈추게 하기 충분하다

대동 화명 대교 야경 ⓒ벤처미디어

낙동강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부산나이트워크42K는 총 3개(42K, 26K, 19K) 코스로 이뤄져 있다.
42㎞(42K) 코스는 20시, 26㎞(26K) 코스는 22시, 19㎞(19K) 코스는 18시에 출발하며 제한 시간은 각각 11시간과 6시간 30분, 5시간이다. 나이, 선수 경력과 관계없이 신체 건강한 남녀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마라톤 풀 코스 거리는 늦은 저녁부터 동이 틀 때까지 낙동강의 다채로운 야경과 주변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출발 시간과 코스가 구성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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