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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온다’임홍택 작가 초청 조직문화 강연

벤처미디어 2020. 7. 2.

- 코로나19로 지친 소외계층 위로하기 위해 실내음악회도 열어

'조직내 세대간 소통법' 임홍택 작가 초청 강연(기술보증기금 제공) ⓒ벤처미디어

[벤처미디어=이보나 기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정윤모, 이하 ‘기보’)은 지난 1일(수) 본점 대강당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임직원, 지역 복지관 및 공공기관 관계자 등을 초청해 실내음악회와 조직문화 초청 강연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1부 실내음악회와 2부 조직문화 초청 강연회로 진행되었으며, 1부는 지역 주민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부산출신의 음악인으로 구성된 BNK부산은행 실내악단의 공연이 진행되었고, 2부는 '90년생이 온다' 저자 임홍택 작가의 조직내 세대간 소통법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강연에서 임작가는 90년대생들과 이전 세대와의 차이점을 짚어보고, 그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기성세대가 이들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행사에 참석한 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잘 견뎌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 배려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 ‘하나되는 ONE team 기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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